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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아셔야 할 부분은

주식은 체결일과 결제일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오늘 체결이 되어서 주식이 입고되는 것이 아니라, 2영업일 이후에 입고가 됩니다.

예) 6월 15일에 매수 체결이 되었다면 결제가 이뤄지는 것은 17일 입니다.

 

오늘 1주당 1000원에 체결이 되었다면 3영업일 시세가 아닌 1주당 1000원에 매입을 하신겁니다.

17일에 시세가 3000원 정도라면 매도시 (제세금 포함하지 않는다면) 2000원의 시세차익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주식의 시세가 바뀌기 때문에 유리하게 사는 법 유리하게 매도하는 법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매매체결방식은?

1>가격우선의 원칙:낮은 가격의 매도주문과 높은 가격의 매수주문이 우선

2>시간우선의 원칙: 같은 가격일 경우 먼저 낸 주문이 우선

3>수량우선의 원칙:동시호가 주문시 같은 가격일 때 수량이 많은 주문이 우선

4>위탁우선의 원칙:위탁하여 거래하는 거래자의 주문이 우선

 

위와 같은 원칙에 의거하여 들어온 주문을 우선순위를 매겨서 처리가 되게 됩니다.

 

매도잔량이 팔고자 하는 자의 수량이며, 매수잔량이 사고자 하는 자의 수량입니다.

그러므로 매도를 하고자 한다면 매수가 수량에

매수를 하고자 한다면 매도가 수량만큼 주문을 하신다면 그만큼 주문이 빠르겠죠?

 

참고적으로 매수/매도시 매매의 유형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정가(보통가)

:어떤 가격을 정해 사거나 팔겠다고 주문하는 것.

 1) 투자자가 지정한 가격 또는 그 가격보다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체결을 원하는 호가

2) 이는 투자자가 매매체결할 가격조건을 정하므로 지정한 가격보다 불리한 가격으로 체결되지 않는 점에서 투자자에게    가격면에서 유리

3) 가격이 부합하는 상대주문이 없는 경우에는 상대주문이 유입될 때까지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매매체결이 되지 않을 수도 있는  단점이 있음.

 

시장가 주문 (Market order)       

:종목,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지정하지 않는 주문으로서 시장에 접수된 시점에서 매매가능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를 성립시키는 주문. (가격지정 없이 가장 유리한 조건 또는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가격으로 매매)

장점: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으로 빠른 체결을 할 수 있음.

단점:시장가 매매시 매수는 상한가로, 매도는 하한가 기준으로 체결 가능성이 있어 원치 않은 가격으로 체결이 이루어 질 수 있음. 

 

조건부지정가

:지정가 호가로 매매에 참여하여 종가 결정전(14:50)까지 체결되지 않을 경우 시장가 호가로 전환되어 종가 결정에 참여하는 주문., 시장중에 일정한 가격을 정해 주문을 냈으나 매매체결이 안된 경우(14:50분까지) 장마감 단일가매매시에 자동적으로 시장가 주문방식으로 전환되는 주문.

 

최유리지정가

시장가호가처럼 호가할 때에는 가격을 지정하지 않으나 호가가 시장에 도달된 때 가장 빨리 집행될 수 있는 가격을「지정」한 것으로 간주하는 호가로서 시장가호가와 지정가호가의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즉, 매도의 경우에 가장 높은 매수 가격으로 매수의 경우 가장 낮은 매도 가격으로 주문이 됩니다. 

 

최우선지정가

종목 및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당해 호가의 접수시점에서 가장 높은 매수호가의 가격. 다만, 매수호가가 없는 때에는 직전가격을 지정한 것으로 보아 매매거래를 하고자 하는 호가.

 

즉, 매도의 경우 가장 낮은 매도 가격으로 매수의 경우 가장 높은 매수 가격으로 주문이 됩니다.

 

IOC 호가 (Immediate-Or-Cancel Order)

호가의 접수시점에서 호가한 수량 중 매매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수량에 대하여는 매매거래를 성립시키고, 매매계약이 체결되지 아니한 수량은 취소하는 주문 조건

FOK 호가 (Fill-Or-Kill Order)

호가의 접수시점에서 호가한 수량의 전부에 대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경우에는 매매거래를 성립시키고, 그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당해 수량의 전부를 취소하는 주문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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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로 영상편집작업을 하기에는 120기가 하드가 너무 작더군요.  파컷스튜디오와 몇 가지 프로그램만 설치해도 70기가를 훌쩍 넘겼습니다. 거기가다 영상소스 캡쳐받으면 버벅댈 것이 뻔하기에  하드교체하면 A/S안된다는 말에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은근히 이렇게 교체하셔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이전 하드는 A/S를 위해서 따로 보관하구요.

검색하다가 장우석님의 맥북프로 하드 업그레이드 라는 포스트를 보고 따라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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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뚜껑을 열었습니다.
          하나도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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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껑 분해작업은 간단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아랫쪽 상판부터 들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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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장우석님의 하드업그레이드와 달랐던 건 위 사진처럼 하드디스크와 그 위로 지나는 케이블이 접착제로 붙어있다는 겁니다. 하드디스크 위에 빛나는 동그란 금속은 케이블과 하드디스크 양쪽에 붙어있어서 떼는데 애먹었습니다. 혹시나 케이블이 손상될까바 하드디시크에서 저 동그란 금속을 떼어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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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이렇게 흉한 몰골이 되어 버렸습니다. ㅡㅡ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위 하드는 그대로 보관중입니다. A/S가 필요할때는 다시 교체하려구요. 저 둥그런 금속의 용도가 하드 교체방지를 위한 것이 아니었기를 바랄뿐입니다..^^;;;

이상 간단한 맥북프로 하드업그래이드 후기였습니다. 업그래이드하고나니 외장하드를 안들고 다녀도 되서 너무도 편하더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몇가지 프로그램과 영상소스 캡쳐받으니 여유공간은 30기가밖에 안남았습니다. 아..인간은 어째서 만족을 모르는 걸까요?..500기가 하드가 나온다면 다시 업그래이드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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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DVX100B-24pa 모드 촬영
편집- 베가스 7.0
     에펙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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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여기 눌러주시면 이동!

위 그래프를 올린 사람은 Cine 4를 좋아하더군요. cine 4가 섀도우 디테일을 살려주고, 하이라이트를 눌러준다네요.  반면, 스텐다드 커브 1,4는 자기가 쓰기에는 이상하다고 하네요. 

아래는 원문

Here's a chart I did when I first got the camera. It is f/stop (on the camera) vs IRE (from a grey card) so it's not a direct response curve, but shows the relationship between some of the curves.

Cine 4 is my favorite because it gives more shadow detail and rolls off the highlights. The Standard 4 has the same shadow detail as Cine 4 but has more linear highlights. I am not sure what's going on the top of the standard curves - it's a bit weird and might be an error on my part, but that's what I measured.

What I am looking for is a pleasing image that's reasonably flat and gives the most options in post.

 written by Eric Pascar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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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EX1 메뉴얼에도 FCP에서  SD 모드만 작업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FCP 6.0.2 버전과 XDCAM Transfer plugin 2.1 설치하면 full HQ 1920X1080 clips도 변환할 수 있다고하네요. 캠이 없어서 사실확인은 못해봤습니다.ㅡ.ㅡ..




Ex 클립 브라우져 설치 시스템 권장사항
============================================

Windows:

OS: Microsoft Windows XP SP2 or higher (32-bit version), or Microsoft Windows Vista (32-bit version)*

CPU: Intel Pentium III 1 GHz equivalent or higher (Intel Pentium D 3 GHz equivalent or higher recommended)**

Memory: 512 MB or more (1 GB or more recommended)

* Microsoft Windows and Windows Vista are registered trademarks of Microsoft Corporation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 Intel and Pentium are registered trademarks of Intel Corporation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Mac:

OS: OS X 10.4.10*

CPU: Intel Core 2 Duo 1GHz or higher**

Memory: 1 GB or more recommended

-------------------------------------------------
최근 인텔맥(c2d)이 권장사항이군요.

Sony Transfer Tool works 은 파워맥과 인텔맥 모두 작동된다네요..


여기를 클릭하시면, 클립 브라우져 다운로드 링크주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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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란? 트랜드의 정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
 서문만 읽고도 발상의 전환을 가져다준 책.
1년전에 봤다면, 뭔가 달라져 있지않을까 하는 후회를 남기게 하는 책.
 
지금 읽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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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여우, 원숭이들에게나 혹은 중생대 물고기들에게 이미 고통이란 것이 존재한다해도, 인간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천지창조가운데  악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악을 드러내고 악이 승리하게끔 한 것은 바로 인간의 자유이다.

우리가 저연속에서 악의 존재를 찾으려 하나 허사일 뿐이다.
악은 역사속에서 펼쳐진다.
너무도 위대한,
너무도 원기 왕성한,
너무도 아름다운 역사는

악의 천국이다.


----------------------
잊고있었던 다이어리를 뒤적이다가 발견한 문장이다.
어느 책에서 발췌했던 것 같은데, 메모에는 페이지만 적혀있고  책제목은 없어 출처를 밝힐 수 없네요.
종교와 함께 셋트로 발명되어 아직도 잘 팔리고 있는 히트상품이죠. 지하철 출근길에 바삐 오가는 사람들틈에서 @@불신지옥이라고 외치는  분들 입을 통해서 쉽사리 확인할 수 있죠.   참말로 위대한 발명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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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라 인간에 지나지 않다니...
      
       이 얼마나 비참한 노릇인가!

       그러나,  인간이라니
 
       이 얼마나 영광스런 일인가!
 
     

       -거의 모든 것에 관한, 거의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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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1



영상미디어센터 HD 후반작업 교육중 사용해본 XDCAM PMW-EX1 사용기를 올립니다.
요즘 게을러져 웬만하면 포스팅을 잘 안하는데..^^;;.. EX1이 가져올 시장변화에 대한 생각을 제나름대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XDCAM PMW-EX1이 아직 국내에는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비디오플러스등 리뷰를 통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실물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생각보다 크고, 무겁더군요. 그래도 Z1보다는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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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출시 가격도 Z1보다는 비싸지만, 저조도에 워낙 강하기 때문에 조명설치가 용이하지 않은 밤촬영에는 대안이 될 수 있을듯...합니다. 스샷이라도 올리고 싶지만, 맥에서는 HQ 모드로 촬영된 소스가 임포트가 되지 않아서 ^^;;..힘들 것 같습니다.

XDCAM PMW-EX1에서는 저장매체로 SXS pro라는 ExpressCard 를 사용합니다. ExpressCard에는 폭이 34mm 와  54mm  두종류가 있습니다. SXS pro는 Expresscard/34 이며 USB 2.0의 전송속도가 나옵니다. 맥북프로에는 기본  PCI Express 슬롯이 있기 때문에 SXS pro 카드를 직접 꽃아서 파일 전송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아래 사진처럼 HDV i-lnk(소니에서는 iEEE 1394 케이블 연결을 i-link라고하죠.)로 연결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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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 1080 24p 모드로 촬영한 소스를 맥북에서 SXS pro device driver 와
XDCAM transfer 프로그래을 설치하여 임포트를 하려고 했는데, 안되더군요. SD 모드( HDV 1080i, 720 24p)는 임포트가 되는데
HQ모드로 촬영한 소스는 맥에서는 불러지지 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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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메이션에 보시면 코덱 부분에 아무것도 표시가
 안되는 걸 보면, 코덱 설치가 제대로 안된것 같은데요. XDcam transfer 의 preferences에서  코덱의 import clips with no installed codec  에 체크 해제 하면 사운드만 임포트가 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HD-SDI 입출력 보드(aja kona)가 설치된 맥프로에서 HD-SDI로 임포트를 못해본 것입니다. (테이프 방식이 아닌 파일 데이타 방식의 캠에 HD-SDI 단자가 있다는 것은 HQ 포멧은 이걸로 입력을 받으라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PC 프리미어CS3에서는 HQ 임포트가 되었다고 하니..^^;;;..)
참고로 i-link로는 SD 모드만 임포트가 되며, HQ모드는 지원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맥북에는 pci express 슬롯이 없기 때문에 캠과 USB 단자로 연결하면 됩니다.



 Ex1의 자세한 스펙은 검색해보시면 정보가 많으니 참고하시구요.
Ex1을 사용해 본 느낌을 말하겠습니다. 기존의 테입방식의 HDV와 DVCpro HD 포멧 모두를 사용해보았는데요.
앞서 말한 포멧들을 대체할만한 XDCAM PMW-EX1의 위력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참고로 이것은 개인적인 사용기이니 만큼 내용검증은 읽는 이의 몫이라는 걸 밝혀둡니다.)

1) P2와 달리, 가격 경쟁력 및 호환성이 좋은 SXS Pro
   파나소닉에서만 만드는 p2와 달리 SXSpro는  Express/34는 별도의 리더없이도 맥북프로에 장착이 가능하며,  sandisk에서도 공급한다고 합니다. 소니에 의하면 PCMCIA규격인 P2카드보다 SxS pro가 더 높은 전송률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테이프와 비교해서 p2 는 1.5~2배 속도향상이 있지만, SxS pro는 테이프와 비교해서 10배이상 전송속도향상이 있다고 합니다)

2) Exmor 3 CMOS   센서 채용으로 기존의 CMOS 센서의 단점을 극복
1/4" 3 CMOS 센서가 적용된 v1n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적정노출일때는 1/3" 3ccd 의 Z1과 비교했을때 비슷한 화질을 보여주었지만, 저조도에서는 아주 취약했지만, EX1의 Exmor cmos는 1/2" fullHD(유효화수 1920x1080) 3판식으로 탑재되어 고해상도,고감도를 보여줍니다.

3)후지논 14배 줌 렌즈 탑재. (핸디캠으로서 첫 CINEALTA 핸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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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용 렌즈로 사용되는 후지논 렌즈를 장작하였기 때문에 HQ 1080 24p 모드로 촬영시에는 아주 뽀대나는 화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 매뉴얼 줌링이 되기 때문에 다양한  다이나믹한 촬영도 가능합니다.

또 테스트해보지는 못했지만, 핸디캠 최초로 개각도촬영모드도 있습니다. 메뉴에 셔터스피드와 함께 셔터 앵글을 조정할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 효과는 사용해보지 않아서 패스..^^;;;
회전식 핸드그립과 3.5인치 액정, 언더&오버 크랭크 촬영등 그밖에 다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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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자면..
XDCAM PMW-EX1의 출현으로  DVCpro HD 포멧의 입지가 더 좁아질 듯 하며 (이 부분은 미디어센터 강사님들이 말씀해주셨죠)  영화, CF등 필름작업과 Full HD 작업에서의 서브카메라로 큰 몫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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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AG- HVX200 HD 720 24pN
 파이널 컷 프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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